회사소개

회사소개

  1. G+FLAS
  2. 회사소개
  3. 회사소개

(주)지플러스(G+FLAS) 생명과학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기술 및 응용제품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 입니다.

본사는 서울대 후문 근처 ‘낙성대 R&D센터’에 위치하며 미국 인디애나주 퍼듀대학교 연구공원에도 현지 법인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박사 연구원 9명을 포함해 총 20여명의 상근 연구인력이 유전자가위 응용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기술 집약형 글로벌 바이오벤처회사입니다. “더 잘 들면서도 활성 조절이 가능한 유전자가위로 면역 항암 바이오베터를 생산해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자”는 것이 저희의 미션이자 사업 모델입니다.

2012년 그 무한한 가능성이 드러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인류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혁명적인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 유전자가위는 아직 개선할 부분도 있습니다. DNA를 재단할 때 가위가 잘 들지 않기도 하고, 엉뚱한 곳도 자르는 표적이탈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응용 제품을 개발하기에 앞서 우선 유전자가위를 보다 잘 들게 연마하고, 엉뚱한 위치는 자르지 못하게 하는 기술 개발에 집중 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의 노력을 통해 (주)지플러스생명과학은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유전자가위보다 그 성능을 2배 이상 향상시킨 ‘크리스퍼 플러스™’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유전자가위의 기능을 특정 시간 경과 후 종료케 할 수 있는 신기술 또한 개발 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신기술로 무장된 저희 유전자가위 기술을 통칭하는 크리스퍼 플러스™는 국내외에서 상표출원 또한 마무리 했습니다.

크리스퍼 플러스™ 유전자가위를 응용한 제품개발 역시 착실히 진행중입니다.
당사의 장점인 Non-GMO방식의 식물 유전자가위 적용 기술을 이용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베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먼저, 크리스퍼 플러스™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해 식물의 당패턴 형성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제거한 당쇄공학 적용 식물을 제작한 후, 이 작물을 기반으로 트라스투주맙(Trastuzumab) 등 면역 표적항암제 바이오베터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독일과 미국 회사와 공동 개발중인 당사의 신기술은 높은 항체 생산 효율을 기록하며 분리정제 과정 또한 혁신적으로 단순화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지플러스생명과학은 2016년 중소기업벤처부의 TIPS과제에 선정되었고, 2017년에는 KDB산업은행 등 국내 기관 투자자로부터 42억 규모의 시리즈 A 자금을 유치하였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는 시리즈 B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자금으로 유전자가위기반 면역 항암제 개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식물기반 바이오베터의 임상시험 신청(IND),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파일럿 연구생산 시설 확충 등의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주)지플러스생명과학은 모든 인류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자연 친화적인 식물을 이용한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 토종 바이오벤처의 글로벌 신약개발 도전 과정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