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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러스생명과학, 카텍셀에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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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2871
  • 날짜2022.04.08

지플러스생명과학, 카텍셀에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이전

 

- 지플러스생명과학, CAR-T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분야 전문기업 카텍셀에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이전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연구 선도기업 ㈜지플러스생명과학(대표이사 최성화)은 유전자세포 치료제 전문 바이오 기업인 헬릭스미스의 CAR-T 2.0 원천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고형암 대상 CAR-T 치료제를 개발하는 ㈜카텍셀(대표이사 서제희)에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0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카텍셀은 지플러스생명과학이 보유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동종유래(Allogeneic) CAR-T, 자가유래(Autologous) CAR-T 분야를 비롯하여 기타 세포유전자 치료제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기술실시료를 확보하고 로열티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계약조건은 양사간 합의에 따라 비공개하기로 하였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한국 바이오텍에서 유일하게 3세대 유전자가위 기술인 크리스퍼 카스9(CRISPR/Cas9)의 개량기술 CRISPR-PLUS를 한국에 등록완료 했고, 미국에서 등록결정을 받았다. 또한, 크리스퍼 카스12(CRISPR/Cas12) 개량 기술(gfCas12a)을 보유하고 20개국 이상에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이다. 나아가 지플러스생명과학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기술을 도입하여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관련 응용개량기술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력 및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유수 유전자 및 세포치료제 기업들과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계속해서 추진중이다.

 

카텍셀은 헬릭스미스가 25년간 축적한 지식 재산 및 노하우를 전수받은 CAR-T 기술을 기반으로 이미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 기술 수출을 진행한 경력이 있다. 자체 개발한 고효율, 고안전성, 저비용 바이러스 벡터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고형암 대상 CAR-T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을 준비중이다. 혁신 기술을 접목한 신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크리스퍼 유전가가위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는 "카텍셀은 지플러스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도입함으로 미래 상용화 가치가 높은 동종유래 CAR-T 치료제 개발의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라며, "해당 기술은 혈액암을 타겟으로 한 동종유래 CAR-T 치료제 개발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고, 당사의 CAR-T 2.0 기술과도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돼 추후 당사가 지닌 고형암을 타켓으로하는 CAR-T 치료제 파이프라인으로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지플러스생명과학 최성화 대표이사는카텍셀과는 상당 기간 소통하며 공동연구를 추진해 왔었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지플러스생명과학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의 우수성과 확장성을 다시금 증명할 것이다라며, “CAR-T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카텍셀과 함께 고형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에 적용가능한 치료제를 개발하여, 국민들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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